NPAR과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급성 심근경색 발생 위험 및 관상동맥 협착 정도와의 상관관계 분석

Gao Yun-Long ,  

Song Wei ,  

Fu Pei-Shu ,  

Yin Xin-Yu ,  

Wen Ze-Yu ,  

Cao Hui-Li ,  

Yang Bin ,  

摘要

목적은 중성구 백분율과 알부민 비율(NPAR) 및 제2형 당뇨병(T2DM) 환자의 급성 심근경색증(AMI) 발생 위험과 관상동맥 협착 정도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2022년 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흉통으로 산시 의과대학 제2병원에 내원한 AMI를 동반한 T2DM 환자 205명을 AMI군으로 수집하고, 성향 점수 매칭 방법을 사용하여 AMI 미동반 T2DM 환자 205명을 1:1 비율로 비AMI군으로 선정하였다. 두 군 모두의 기저 자료 및 실험실 지표를 수집하였으며, 혈액 검사(중성구 백분율 계산용) 및 생화학 지표(알부민 등)를 포함하고 NPAR 값을 산출하였다. 두 군 모두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하고 Gensini 점수로 관상동맥 협착 정도를 평가하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NPAR과 AMI 위험 및 Gensini 점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으며, NPAR 값을 3사분위수에 따라 저·중·고 값 군으로 나누어 위험 차이를 추가 분석하였다. 수신자 조작 특성(ROC) 곡선 분석으로 NPAR이 T2DM 환자의 AMI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효능을 평가하였다. 제한적 입방 스플라인(RCS) 모델을 사용하여 NPAR과 Gensini 점수 간의 비선형 관계와 임계값 효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AMI군의 NPAR은 비AMI군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0.001).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NPAR은 T2DM 환자의 AMI 발생 독립 위험인자(OR=1.12, 95% CI 1.08~1.19, P<0.01)였다. ROC 곡선 분석 결과 NPAR의 T2DM 환자 AMI 예측 곡선 아래 면적(AUC)은 0.68(95% CI 0.63~0.73)으로 민감도 0.68, 특이도 0.65였다. NPAR 3사분위수를 기반으로 한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은 교란 변수 조정 후 중·고값 군의 AMI 발생 위험이 각각 저값 군 대비 1.88배(95% CI 1.09~3.24, P=0.002), 3.02배(95% CI 1.68~5.42, P<0.001)임을 보였다. RCS 결과 NPAR과 Gensini 점수 간 관계에 임계값 효과(P<0.001)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NPAR과 Gensini는 양의 상관관계(β=1.87, 95% CI 0.97~2.77)를 나타냈다. NPAR<23.931일 때도 NPAR과 Gensini는 양의 상관관계(β=3.97, 95% CI 2.56~5.39)를 보였으나, NPAR≥23.931일 때는 명확한 양의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론 NPAR은 T2DM 환자의 AMI 발생 독립 위험인자이며, 관상동맥 병변 정도와 비선형 관계가 있다. NPAR이 특정 임계값(23.931)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관상동맥 협착 정도와 명확히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며, NPAR이 T2DM 환자의 심혈관 위험을 식별하는 새로운 생체표지자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关键词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급성 심근경색; 당뇨병 2형; 중성구 백분율 대비 알부민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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